
- 장흥군과 해남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에 장학금 총 1억 원 지원
귀뚜라미그룹이 전남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남 장흥군과 해남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29일 장흥군청과 해남군청에서 각각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한 내빈 그리고 장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장학금은 총 1억 원으로 장흥군 장학생 55명에게 5000만원, 해남군 장학생 73명에게 5000만 원씩 각각 지원된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지난 1985년부터 41년째 지속되고 있는 귀뚜라미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 출연으로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누적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체계적인 목적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귀뚜라미 장학생들이 각자의 목표를 갖고 학업에 매진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