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귀뚜라미그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과 보성군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156명에게 총 1억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지원했다.
-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1985년 시작된 귀뚜라미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41년간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교육·복지 분야 공익사업을 추진하며 지금까지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귀뚜라미그룹이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과 보성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지금까지 누적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10일 강진아트홀과 보성군청에서 각각 열린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강진군 장학생 80명에게 5000만 원, 보성군 장학생 76명에게 5000만 원 등 총 1억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귀뚜라미그룹은 장학사업 외에도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41년간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귀뚜라미 장학생 모두가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성장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