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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미래 과학기술 이끌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 원
귀뚜라미그룹 2026.09.11

 

[핵심 요약]


- 귀뚜라미그룹이 DGIST·GIST·UNIST 재학생 120명에게 총 2억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나섰다.


귀뚜라미그룹은 30년간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을 후원하고 기계 분야 4대 학회와 ‘귀뚜라미 학술상’을 운영하는 등 학생부터 연구자·공학기술인까지 과학·공학 분야 인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1985년 시작해 41년간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지원했으며, 장학·학술연구·교육·복지·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누적 약 650억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귀뚜라미그룹이 미래 산업 핵심 분야에서 역량을 쌓아가는 과학기술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한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재학생 120명에게 총 2억 원의 ‘귀뚜라미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4일 DGIST 재학생 50명에게 5000만 원, 9월 4일 GIST 재학생 20명에게 5000만 원을 각각 지원한 데 이어 11일에는 UNIST 재학생 50명에게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과학기술 분야를 이끌 학생들의 성장을 뒷받침했다. 


DGIST, GIST, UNIST 등 과학기술원은 고급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첨단 융복합 연구를 통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과 미래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연구중심 교육기관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로봇·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미래 산업과 밀접한 분야에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이끌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 출연으로 1985년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한 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41년 역사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서 장학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약 7만 명의 장학생을 후원했다. 


귀뚜라미그룹의 과학·공학 분야 인재 지원은 장학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1997년 제1회부터 올해까지 30년간 ‘한국공학한림원 대상’을 후원하며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학기술인을 발굴하고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총상금을 6억 원으로 확대해 대상 수상자에게 4억 원, 젊은공학인상과 뉴프런티어상 수상자에게 각각 1억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대한기계학회, 대한설비공학회, 한국연소학회, 대한유체기계학회 등 기계 분야 4대 학회와 ‘귀뚜라미 학술상’을 운영하며 우수 연구자와 전임교원에게 총 1억5000만 원의 상금을 후원하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 최진민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마음껏 배우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라며, “귀뚜라미그룹은 앞으로도 학생부터 연구자와 공학기술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의 주역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중심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발전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주거환경 개선, 귀뚜라미보일러 점검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41년간 사회에 환원한 금액은 누적 약 650억 원에 달한다.


초우량 냉난방 전문기업을 넘어 글로벌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성장하는 귀뚜라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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