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귀뚜라미그룹이 반도체·AI 데이터센터·2차전지·원자력발전소·조선·방위산업 등 대한민국 핵심산업을 지원하는 ‘60년 냉난방공조 기술’을 주제로 신규 기업 PR 광고를 공개했다.
- 귀뚜라미범양냉방·신성엔지니어링·센추리를 중심으로 냉각탑, 2차전지용 드라이룸, 원전·특수선 냉동공조 등 산업용 HVAC 분야를 확대하며 보일러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 2025년 기준 그룹 계열사 전체 매출은 1조6100억 원으로 2000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했으며, 비(非)보일러 사업 매출 비중이 70%에 달하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
귀뚜라미가 대한민국 핵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60년 냉난방공조 기술을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신규 기업 PR 광고 ‘K-핵심산업 중심에 60년 냉난방 기술’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2년부터 보일러 전문 기업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도약한 모습과 확장된 사업영역을 대중에게 알리는 기업 PR 광고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반도체, 2차전지, 원전 등 대한민국 주요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냉난방공조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미래 산업을 지원하는 선도기업의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올해 광고는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이라는 핵심 가치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주요 산업과 연결해 귀뚜라미그룹의 미래지향적인 기술력을 표현했다.
광고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대한민국 핵심산업을 주제로 꾸며진 전시대를 둘러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각 전시대에는 반도체, 2차전지, 원자력발전소, 잠수함 등 K-핵심산업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함께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귀뚜라미의 냉난방공조 기술이 생동감 있는 3D 영상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그 중심에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이 있습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배우 지진희가 등장한다. 영상은 지진희가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무리된다.
귀뚜라미그룹은 국내 보일러 시장이 정체기에 접어든 2000년대부터 냉방과 공조, 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성장했다. 현재 귀뚜라미의 냉난방공조 기술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원자력발전소, 조선, 방위산업 등 대한민국 핵심산업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냉각탑 국내 1위 귀뚜라미범양냉방과 2차전지용 드라이룸 시스템 국내 1위 신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 배터리,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냉난방공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소와 특수선 냉동공조기기 국내 1위 센추리는 국내외 원전과 잠수함·수상함 등 조선·방산 분야에 냉난방공조 기술을 공급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8년 연속 1위’ 귀뚜라미보일러를 중심으로 한 난방사업과 냉동공조 3사가 이끄는 냉방사업은 그룹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2025년 기준 그룹 계열사 전체 매출은 1조6100억 원으로 2000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했으며, 비(非)보일러 사업 매출 비중은 전체의 70%에 달한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핵심산업 현장 곳곳에는 지난 60년간 축적해 온 귀뚜라미의 냉난방공조 기술이 함께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업 PR 광고를 통해 가정의 난방을 책임지는 보일러를 넘어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원전, 조선, 방산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뒷받침하는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 귀뚜라미의 기술력과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8년째 귀뚜라미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지진희는 이번 신규 기업 PR 광고에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전달력으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의 비전을 알린다.
오랜 기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지진희는 진중함과 친근함을 두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뿐만 아니라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진행과 예능에서 보여주는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