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귀뚜라미가 60년 난방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귀뚜라미보일러 AI’와 ‘귀뚜라미 카본매트 AI’ 신규 CF를 동시에 공개하며 사용자 상황에 맞춰 난방을 자동 조절하는 ‘AI 난방’ 기술을 선보였다.
- 귀뚜라미보일러 AI의 ‘AI 방방난방 시스템’은 레이더(RADAR) 센서로 공간별 재실 여부와 방을 비우는 시간을 분석해 난방 온도를 자동 조절하고, 복귀 시 쾌속난방을 제공하며 인공지능 재실 감지 정확성을 바탕으로 KTR-AI 인증을 획득했다.
- ‘2027년형 3세대 카본매트 AI 온돌’은 자리 이탈·복귀에 따라 절전과 난방을 자동 전환하는 ‘AI 척척온도 시스템’과 수면온도·습관을 판단해 맞춤 난방을 제공하는 ‘AI 수면제어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두 AI 시스템의 핵심 기능은 KTC 시험을 완료했다.
귀뚜라미가 60년 난방기술에 인공지능(AI)을 더한 보일러와 카본매트 신규 광고를 동시에 선보이며 ‘AI 난방 시대’를 본격적으로 알린다.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귀뚜라미보일러 AI’와 ‘귀뚜라미 카본매트 AI’의 주요 기능을 담은 신규 CF 2편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는 ‘보일러도 AI 시대’, ‘카본매트도 AI 시대’를 주제로 AI를 활용해 달라진 난방 생활을 보여준다. 배우 지진희의 연기와 내레이션을 통해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스스로 난방하고 절약하는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먼저 귀뚜라미보일러 AI 광고는 ‘사람이 있는 방엔 알아서 온도를 올리고, 아무도 없는 방은 알아서 내리는’ 장면을 통해 ‘AI 방방난방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어 한 가정에서 방방난방 기술이 작동하는 상황을 그래픽으로 구현해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다.
광고 마지막에는 배우 지진희가 ‘60년 기술에 AI까지 한 번 더 앞서 가죠’라고 말하며 귀뚜라미보일러에 더해진 AI 기술을 다시 한 번 부각한다.
귀뚜라미보일러 AI에 적용된 ‘AI 방방난방 시스템’은 사용자의 생활패턴에 맞춰 공간별 난방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난방 기술이다. 각방온도 조절기에 탑재된 레이더(RADAR) 센서가 재실 여부를 감지하고, 방을 비우는 시간에 따라 난방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한다.
각 방을 비우는 시간을 분석해 짧게 비우는 방은 온도를 천천히 낮추고, 장시간 비우는 방은 더욱 빠르게 낮춰 필요한 만큼만 난방한다. 전체 외출 후 복귀했을 때는 쾌속난방 기능으로 거실부터 신속하게 데워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AI 방방 난방 시스템은 인공지능 재실 감지 기능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KTR-AI 인증’을 획득해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귀뚜라미는 오는 15일까지 ‘귀뚜라미 거꾸로 NEW 콘덴싱 L10 가스보일러’와 ‘AI 방방 난방 시스템’을 결합한 ‘귀뚜라미보일러 AI 방방 난방 시스템’을 사전예약 판매한다. 사전예약 신청은 귀뚜라미보일러 홈페이지와 귀뚜라미몰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함께 공개한 귀뚜라미 카본매트 AI 광고는 ‘사람이 있을 땐 알아서 최적온도로 맞추고, 아무도 없을 땐 알아서 아끼는’ 장면 전환을 통해 ‘AI 척척온도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이어 ‘60년 기술에 AI까지 좋은 게 더 좋아졌죠’라는 배우 지진희의 내레이션으로 마무리한다.
‘2027년형 3세대 카본매트 AI 온돌’에 적용된 AI 척척온도 시스템은 사용자가 매트에서 자리를 비우면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절전 상태로 전환하고, 다시 돌아오면 난방을 재개해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또한, 사용자의 수면온도와 수면 중 습관을 판단해 맞춤형 숙면환경을 제공하는 ‘AI 수면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AI 수면제어 시스템과 AI 척척온도 시스템의 핵심 기능은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시험을 완료해 신뢰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수면 중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는 취침모드와 높은 온도로 피로를 풀 수 있는 3단계 찜질모드 등 다양한 숙면기능을 지원한다. 160W 저전력 설계에 소비전력을 최대 13% 추가 절감하는 에코모드를 더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도 낮췄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올해 신규 광고는 AI가 알아서 난방을 조절하고 에너지 사용까지 줄여주는 귀뚜라미보일러와 3세대 카본매트의 진화를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라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더욱 똑똑하고 편리해진 귀뚜라미의 AI 난방 기술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